통통신작 기렌자비 가르마 국장연설


나의 동생, 제군들이 사랑해 마지않던 가르마자비는 죽었다! 어째선가!!

???? : 부모를 잘만나서지.


샤아놈 팩폭 오지네.

덧글

  • 풍신 2019/05/21 08:10 #

    보야 다카라사~

    ...나름 초월 번역이네요.

    친구를 잘 만나서 라고 해도 될 듯...
  • 잉그램 2019/05/22 18:00 #

    처음볼때 너무나 번역이 찰져서 뻥하고 터졌어요
  • 무지개빛 미카 2019/05/22 11:13 #

    오우야...

    원작에서는 '도련님이니까.' 라고 말하면서 세상 물정모르는 철부지라서 자기 같은 인간을 몰라 본 탓에 죽었다고 말할 정도로 패드립은 마지막에만 말하는 자제할 줄 알았던 샤아였는데....

    한국에 오니 아주 그냥 부모님 패드립으로 공격하는 패급인간이 되어 버렸어요.

    "가르마 원망하려면 네 아버지를 원망해라. 너희 아버지가 글러처먹은 인간이었어"

    이걸로 끝내던 일제 샤아는 어딜가고, 한국 샤아는 끝까지 '부모를 잘 만나서지'라니... 허허허, 과연 한국에서는 샤아를 '니엄창'질 하는 패륜아로 취급하는군요.
  • 잉그램 2019/05/22 18:01 #

    이기철보다 더 무시무시한 패드리퍼가 된 샤아...ㄷㄷㄷ
  • 존다리안 2019/05/21 12:37 #

    셋X마X.....
  • 잉그램 2019/05/22 18:02 #

    샤아의 본질을 잘 아시는군요
  • 무명병사 2019/05/21 12:59 #

    히이이이이이익 샤아....!
  • 잉그램 2019/05/22 18:02 #

    잔인한 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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