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그램의 레인하르트 사가 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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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게 무슨짓이야! 그만둬 베아트리체!!



로자이모..로자이모...로자이모....;ㅁ;
절대로 로자이모가 처녀가 아니라서 절망하는게 아니야...
애초에 유부녀에 처녀를 주장하는 놈들이 개고자인거야.
하지만 로자이모 마리아가 있잖아요.
이건 아니잖아요. 로자이모..



으아앙 다 때려치워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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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푸하핫 2009/11/05 22:03 # 답글

    11화 마지막에 마리아가 엄마의 외도에 대해서 언급하는 장면이 나오지만 이제는 아예 대놓고....
  • 마모 2009/11/05 23:33 # 답글

    뭐랄까. 지난 화에서 버틀러의 엄마(..)의 이야기도 그렇고. 이쪽도 상당히 문제 가정인 거 같아요.. 화목스럽다는 전제인 에바 가정이나, 안봐도 막장일 듯한 크라우스 가정이나...(그러고보니 애초에 베아트도 킨조의 정부(?)라는 설정이었으니- ) 의외로 키워드는 치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로자 쪽에서 좀 절망스러웠던 건 저도 마찬가진데 말이죠.. 그보다는 왜 일본 방에는 저렇게 이불을
    두개로 해놓는가...하는 새삼스러운 의문을 -_-;;;;
  • 정의수호기사 2009/11/06 03:30 # 답글

    난 처녀는 오히려 싫으니깐 스트라이크야~
  • 유우지 2009/11/06 21:41 # 답글

    로자의 저런 행동이 괭갈 전체의 마리아&로자의 문제의 원인이라 어쩔수가...-ㅅ-;;
    나중에 ep4 후반부에 터져나오는 로자와 마리아의 대립을 보면 씁쓸할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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