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키트] 1/8 시스프리 하루카 My collection(컬렉션란)

 

여러분 안녕하세요 암사역 모델러스 공방에서 레진도색을 배우고 있는 잉그램입니다.

 

레진키트는 이번이 두번째 작품인데요. 이번에는 제가 그동안 애지중지하던 여동생캐릭터를 만들어봤습니다.

 

여러분은 여동생 캐릭터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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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브루의 미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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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소드 아트 온라인의 스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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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내여귀의 코우사카 키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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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동생모에의 시조는 이들이 아닙니다.

 

 

 

이번에 소개할 여동생캐릭터는20년전에 나왔던 전설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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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프린세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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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영상에 나오는 음악을 듣고 보시면 더욱 추억뽕을 느끼실수 있읍니다.]

 

시스터 프린세스는 1999년에 GS매거진에서 연재한 프로젝트로서 따지고 보면 러브라이브의 언니, 엄마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초창기에는 러브라이브처럼 9명으로 시작했다가 이후 외국파 3명이 합류하여 총 12명의 여동생이 생기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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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나 지금이나 12명의 여동생 중에서는 높은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치카게와 사쿠야 

이렇게 양당구조였지만 그렇다고 이둘이 제 여동생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럼 제 여동생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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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000년에 들어 외국에서 돌아온 해외파 3인방 중 한명인 

 

하루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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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다이쇼 로망느낌의 소녀지만 하루카는 사쿠라씨가 아닙니다.

 

무려 이나라를 빛낸 100명의 로리들이라는 노래 2절가사에서 불법무기 하루카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 하루카가 바로 이 하루카를 의미하기도 하죠. 

 

 

 

믿기 힘들겠지만 

 

 

 

 

'독일에서 살다와서 된장국에다 소세지를 넣지만 오빠를 지키고 싶어 나기나타로 자신을 단련하며 근처 어르신도 날려버리는야마토 나데시코가 꿈인 독일파 여자아이'

일 뿐입니다.

 

믿기힘드시죠? 

 

 

 

 

 

 

 

 

 

 

공식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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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성우도 제가 좋아하는 가오가이가 르네와 같은 카카즈유미입니다. 

거를 타선이 없습니다.

  자그럼 각설하고 본격적인 리뷰에 들어가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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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하치미즈공방이라는 일본의 개인서클이 만든 레진키트를 사용했습니다.

발매시기는 미상이라 2000년대 초중반이 아니지 않을까 싶은데 운이 좋게도 만x라케에서 저렴한가격에 구입할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레진키트를 도색할 염두가 안나서 다른 분들에게 제작의뢰를 물어봤다가 옛날키트라서 그런가 의뢰를 안받으려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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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기회에 만들어보자 싶어서 직접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만들다보니 왜 다들 옛날 레진킷을 꺼려하시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단차에 몇몇 부분은 깨져있는 데다 심지어 깨기포가 가득 했습니다.

이놈의 깨기포를 없애기위해 그동안 안할것 같았던 사포질과 퍼티질을 제대로 한거 같습니다. 

이번이 겨우 두번째 작품이라 과연 내가 완성은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친절하게 알려주신 공방선생님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완성했네요.  

다시한번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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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두는 그냥 블랙을 사용했으며 

옷에 사용한 컬러는 상의는 군제에서 파스텔 컬러 세트에 들어있는 체리레드를 사용했고 

하의는 가이아노츠 바이올렛을 사용했습니다.

머리색은 티탄즈블루(?!)에 바이올렛을 섞어주었고 모두 명암 도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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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라면 상의 채도가 지금보다 좀더 떨어진 연핑크여야 하는데 오히려 체리레드가 색감도 괜찮고 바이올렛과의 궁합도 좋아서 지금보면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피부색은 손파츠는 응용 서프레스를 사용했고 머리는 나중에 쓰기위해서 여러개 복제의뢰한것중 하나를 사용하여 서프레스 도색으로 작업했습니다.

확실히 응용 서프레스와 서프레스는 느낌이 많이 다르더군요. 

작업하면서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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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는 다E소에서 적당한 것을 사용했는데 좀 심심하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럴듯한 베이스를 꾸며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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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은 당시 기술력의 부족인지 아니면 그냥 만드신 분이 귀찮으셨는지 설명서에서도 직접 자작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프라페이퍼를 사용해 유튜브 보고 리본을 만들어 줬습니다.

프라페이퍼가 종이처럼 얇고 흰색이라서 나중에 옷과 같은 색으로 도색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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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개인부스 작업물이라서 그런가 저 옆 머리에 달린 리본장식의 리본이 처음부터 파손이 된 상태였더군요.

 그래서 에폭시퍼티를 이용해 적당히 비스무리하게 만들어줬습니다.

원본 작례에서는 저 리본의 구멍을 뚫어야 하지만 그러면 키트가 망가질거 같아 구멍을 뚫지 않고 적당히 색으로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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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민했던건 역시 눈이네요

눈이 맘에 안들어서 한 세번은 뜯어 고쳤던거 같습니다.

원작 일러스트처럼 할지 아니면 애니메이션 처럼 할지 아니면 작례처럼할지 참으로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머리를 여러개 복제해서 사용했던터라 실패해도 호빵맨처럼 새로운 머리를 달아주면 된다는 생각으로 과감히 했네요.

뭔가 여분이 있다보니 과감해질 수 있는것 같습니다.

실패한것은 나중에 응용서프레스로 써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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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는 달랑 A4용지에 프린트된게 전부라서 너무 얇을것 같아 프라페이퍼를 좀더 채워 두껍게 만들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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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20년이나 넘은 옛날 컨텐츠의 캐릭터고 데뷔년도로 따져보면 나이도 어찌보면 여동생이 아니라 누나지만 그래도 하루카는 제 최애 여동생캐가 아니었나 싶네요.

만들면서 공방에 다니는 분들께 물어보니 역시 저보다 젊은신 분들은 이 캐릭터가 잘 몰라서 시스프리도 이제는 레거시 컨텐츠가 되었구나 하는 아쉬운감정도 듭니다만 그래도 한시대를 풍미했던 작품이었던건 틀림이 없겠죠.

그나마 위안이라면 작붕으로 망해버린 내가 좋아하는건 여동생인데 여동생이 아니야에서 그래도 1화에서 깜짝 출연해줬습니다만 가능하면 신작으로도 좀 나와줬으면 싶은 마음도 있네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춘가를 만들어봤다.


이제는 시스프리도 20년넘은 레거시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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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백종원의골목식당] 크라켄버거 먹어보고 왔습니다. 문화

 

 

 어제 백선생께서 크라켄버거를 너무 맛있게 드시기에 점심에는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찾아가봤습니다.

 

  

다행히 사는 동네가 근처다보니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가게 자체가 팝업스토어다보니 매일 여는 가게가 아니라 방송촬영일이나 토요일정도에 오픈하기 때문에 실제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만 오픈하더군요.

게다가 팝업스토어 특성상 방송이 끝나면 아마 이 가게도 없어질테니 이번달 아니면 더이상 먹어볼 기회가 없을겁니다.

 

 

  

가게는 12시부터 오픈이라고 되어있네요.

인터넷 블로거들 글 보면

12시에서 3시까지가 점심

3시에서 5시는 브레이크 타임

5시에서 7시까지가 저녁

 

이라고 하는데 저번에는 오픈시간이 12시 30분이었던걸로 봐서는 오픈할때마다 조금씩 다르더군요.

 

 

 

12시에 도착했는데 벌써부터 줄이 이렇게나 기네요.

번호표 받고 대기해봅니다.

오늘 더웠는데 욕봅니다.



 

 가게 바깥에 설치되어있는 메뉴판인데 장사를 안할 때는 이 메뉴판이 없더군요.

가격은 세트로 만원 만천원인데 근처 수제버거집 런치세트메뉴랑 가격도 비슷 합니다.

하지만 아까 말씀드린대로 일주일에 한두번만 여는 가게라서 이근처에 회사나 공장이 제법있음에도 평일날 드셔본 분들이 많이 없을거라고 봐요.

왜냐면 가게가 번호표를 나눠주고 순서대로 한두팀씩 들여보내는 방식이라서 대기시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2시에 도착했는데도 버거를 먹기까지 대략 1시간 40분정도 기다려야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다행히 세이브였는데 늦게 오신 분들은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서 못드시는 분도 있더군요.

 

 

 

기다리기 심심해서 찍었는데 저기가 백선생이 모니터링을 하는 2층 건물입니다.

오늘은 어차피 촬영날이 아니라 백선생님은 없습니다.

 

 

 

 

 

2시가 되서야 겨우 입장했습니다.

햄버거 하나 먹는데 2시간을 기다려야하다니 넘나 슬픈것

저기 앞에 보이는 판자대기가 보이실겁니다.

오늘은 촬영날이 아니지만 촬영날에는 카메라맨이랑 작가들이 저 판자 속에서 촬영을 하더군요.

이건 다른 가게들도 마찬가지인데 아마 식사하시는분들에게 부담감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저렇게 하더군요.

그래도 반대편은 뚫려있어서 카메라맨이나 작가들이 다 보이긴 합니다. -_-;;

 

 

크라켄버거세트를 시켰는데 제일먼저 상쾌청케쥬스가 나왔습니다.

 청포도와 케일의 조합이라서 그런지 다른 음료에 비해 제일 먼저 품절되더군요.

제가 마지막 주문이었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원액이 맨 아래에 있어서 처음에는 너무 달수도 있으니 잘 저어주셔서 드시면 좋을것 같네요.

 

  

잠시후 테이횽이 직접 갖다준  대망의 크라켄 버거입니다.

이전에는 저녁주문에만 되는거였는데 오늘은 점심에도 된다고하더군요.

역시 저는 운이 좋은 남자인가 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횽..왜 나한테는 저 소스 안줘요??

백선생한테만 잘 보일려고 이러는건가요?

말해봐요. 왜그랬어요?

 

하지만 그런걸 따지기에는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

그래서 일단 닥치고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크라켄버거의 줌샷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 크라켄 버거가 타 버거에 비해서 인기가 좋아서 품절이 금방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아! 나도 티비에서 나온 백선생처럼 야무지게 한입 베어 먹어야지!

남자에게 포크와 나이프는 사치입니다.

자고로 버거란 저렇게 햄버거 번을 잡고 우적우적 씹어대면서 햄버거 번과 패티와 야채의 하모니를 음미하는 것이니까요.

 

 

가즈아아아아아!!!

 

 

라고 싶은데....

 

   

햄버거 번의 단차가 이모양입니다.

윗면은 너무 두껍고 아랫면은 너무 얇아요.

각도에의한 오류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포크의 두께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밑면이 얇습니다.

원래 햄버거의 윗면이 아랫면보다 두꺼운게 맞지만 이건 햄버거 번의 밑면을 너무 얇게 썰었습니다.

육안으로 보셔도  차이가 크다는걸 아실수 있을거에요.

 

  

방송에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버거 오징어 패티 자체가 점착성이 약합니다.

백선생이 한입 베어물었는데도 불구하고 패티가 금방 흐트러져 버립니다.

더군다나 야채도 두툼한 편이라서 들고 먹을려면 가장 아랫층인 햄버거 번이 어느정도 두꺼워야 지탱을 해주는데 아랫면이 너무 얇아서 들고 먹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별수 없이 포크와 나이프로 썰어먹어야 했습니다.

물론 이자체로 먹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빵과 패티, 야채를 따로 따로 음미하다보니 햄버거 고유의 하모니를 느낄수는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테이횽 자꾸 나한테 왜그래요? (2)

백선생한테만 그렇게 잘보이고 싶었어요?

 

 

 요게 그 오징어패티 입니다.

육안으로도 옥수수알 크기 정도의 오징어살이 여러개 들어있어서 씹을 때마다 씹는 재미가 있더군요.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적당해서 씹다보면 묘한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게다가 타르소스와도 잘 어울리는 점이 좋았어요.

하지만 아까도 말했듯이 패티의 점착성이 떨어지니 먹을때는 조심스러워 지더군요.

 

 

 방송이라서 이렇게 자체 모자이크를 하더군요.

그래도 우리는 이케첩이 무슨 케첩인지 아실겁니다.

제대로된 케첩이네요. 이건 부분점수 드려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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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크라켄버거가 오징어버거라서 별기대를 안했는데 그래도 왜 일찍 품절이 되는지는 이해가갑니다.

오징어버거를 그렇게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덕분에 아주 맛있게 먹었던것 같아요.

오징어패티는 타르타르소스와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금방 점착성이 떨어져 금방 주변이 지저분해지니 먹을때는 조심스러워지더군요..

물론 저만 해당되는 부분이었지만 위사진처럼 햄버거 번을 저렇게 차이가 나게 잘랐음에도 번을 교체해주지 않고 그냥 내온것은 좀 아쉽더군요.

크라켄버거 자체가 다른버거와는 달리 오징어먹물번이라는 걸 쓰니 다른 햄버거번에 비해서 재고가 얼마 없었다고 말할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저처럼 포크와 나이프보다 직접 햄버거를 손에 쥐고 먹고싶은 사람 입장에서는 아쉬운 것 같아요.

또 방송에서는 저렇게 소스를 제공하는데 이번에는 소스를 제공하지 않는 점도 좀 아쉽더군요.

감자튀김은 공산품을 쓰시는것 같았는데 솔직히 패스트푸드점에 파는것보다 떨어져서 아쉬웠습니다. 딱딱했어요.

청포도케일쥬스는 인기상품답게 맛있었습니다. 청포도와 케일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도 아주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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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연예인분들이 직접 요리하고, 서빙하고, 계산하고, 안내해주시는데 다들 친절하시더군요.

촬영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나 손님들에게 다들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사진도 부담없이 같이 찍어주시는등 프로다움이 느껴져서 매우 멋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연예인이 운영하는 가게니까, TV에 나오는 가게니까 호기심으로 방문한다는 점에서는 나쁘진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두번 밖에 안하는 비정기적인 가게인데다 대기시간이 2시간정도(물론 이건 개인이나 날짜마다 다르겠지만)되기 때문에 직접 가서 드셔보고 싶으신 분들은 촬영날짜와 대기시간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2018년 도쿄무력개입 1일차 1화 고지라호텔 그레이서리 신주쿠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잉그램입니다.

이번시간에는 2018년 2월 15일에서 20일까지 5박6일간의 일본여행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첫째날은 인천공항을 출발해 도쿄 신주쿠의 그레이스리 신주쿠 호텔로 향하는 일정입니다.



호텔 자체도 한국분들에게는 인기 많지만 역시 특촬덕후 입장에서는 호텔 테라스의 고질라 조형물이 가장 인상적이더군요.

구독과 추천 부탁드리고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다음편 힌트?

열여덟번째리뷰 - 잉그램, '김청기감독'에게 무력개입?!




여러분 안녕하세요. 잉그램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뵙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번시간에는 작년 12월 9일,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있었던
'김청기 감독과 함께 하는 우리 애니메이션, 우리 만화 이야기'라는 강연에 무력개입을 실시?! 했습니다.
말은 거창하지만 김청기 감독에게 개인적으로 질문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때마침 기회가 생겨 질문할 기회가 있었네요.

여러분께서는 마징가Z를 만들었던 일본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태권브이 개봉당시 김청기 감독을 찾아왔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이야기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잉그램이 김청기 감독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과연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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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기 감독님은 확실하게 평가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극도로 갈리는 사람 중 하나일 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저마다의 생각이 다르기에 각자의 의견의 차이는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근거없는 무조건적인 옹호나 비판보다는 객관적인 데이터와 자료를 이용하여 김청기 감독의 잘잘못을 따지고 그의 업적을 평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추천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PS. 김청기 감독의 강연전문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봇대백과 사전 유튜브주소.
https://youtu.be/jhNaJgdw4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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