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 여친 에리치카의 생일이었습니다.

뭔가 하루 늦게 포스팅을 단 것은 제가 나쁜남자 기믹을 연습하고 있기 때문이지 결코 어제 피곤해서 포스팅을 안한것이 아닙니다.
에리치..나를 따뜻하게 해주렴. 어쩔 수 없이 해야할 일이란다.


저는 소린이입니다.

네게브를 세번 뽑은거 빼고는 내세울게 없습니다 ㅠㅠ

이러면 안되즈라....

우리 하나마루 센스없즈라...
그러면 안되는거즈라....
이럴때는 휴우가 가문으로 태어나야하는거즈라...
하나마루 사회생활 잘해야하즈라...
이잉....

PS. 딱히 3학년 알몸을 보고 싶어서 그런거 아님.
PS2. 다만 시청자들을 위한 서비스신을 이렇게하면 예의가 아닌거즈라...


빌드중..


불리한 도박은 싫어하지 않아.

조항리 화백의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

이책을 구입하게 된 계기는 태권브이에 관련된 내용과 더불어 한국 애니메이션에 관한 일화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밤토리로 유명한 조항리 화백이 태권브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것을 얼마전에 우연찮게 알게되어 디지털서적으로 다운받아서 읽었습니다.
김청기 감독과는 오랜세월을 같이한 사람답게 태권브이부터 우뢰매때까지의 내용이 적혀있었고 그전에는 한국애니의 완전 초창기때라 할 수 있는 손오공과 TBC동화부에 관한 이야기도 나와있습니다.
당시 유신정권때 한일수교 일환으로 일본의 애니메이션 황금박쥐를 제작하기 위해 TBC 방송국 한 층에 동화부실로 만들어 당시에는 정말 귀한 물건인 자동연필깎기라던가 에어브러시등의 고급기구가 있었다는 것과 에어컨이 설치되어 밤9시까지 야근을 했다는 일화를 보면 정말 세월이 그만큼 흘렀다는 것이 보여집니다.
조항리 화백이 김청기 감독과 오랜 친구사이라 이 자서전의 이야기가 모두 맞다고 하기에는 직접 여러모로 조사해볼 필요가 있지만 그래도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태권브이를 일본 도에이의 부장이 보고 자신들 애니메이션의 OEM(외주작업)을 해달라는 이야기가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만약 이 책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도에이는 이미 오래전부터 태권브이의 존재를 알고 있었고 그 퀄리티를 인정해 당시 일본의 디즈니를 자처하던 도에이가 외주작업을 제안했다는 것은 지금봐도 놀라운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김청기감독이 손오공 제작당시의 열악한 환경에서 조항리 화백과 함께 TBC로 자리를 옮겻다가 다시 도중에 혼자 손오공을 만들려고 돌아갔고 평소에도 한국창작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어했다라는 조항리 화백의 글을 보면 김청기 감독은 적어도 한국창작애니에 목말라해왔다는 점은 있다고 보입니다. 물론 친구로서의 실드일수도 있겠지만 그건 당사자들만이 알고 있겠죠.

그밖에도 우주전함 야마토의 히트했다는 일본애니잡지글을 보고 우주전함 거북선에 얽힌 이야기라더낙 우뢰매의 제작비화등이 묘사되어 있어 나름 신선한 충격을 줬고 이책이 5년전에 나왔는데도 별 이슈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 놀랐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네게브의 남자. 누구입니까?


ㅇㅈ? ㅇㅇㅈ? ㅇㅈㄱ? ㅇㅈㄱㅇ!

네게브 mg5보다 더 많이 뽑는 남자. 잉쨩입니다. ^ㅅ^/

열여섯번째리뷰 - 소녀전선 저격식으로 네게브 뽑기도전!



여러분 안녕하세요.  잉그램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유명 모바일 게임인 '소녀전선'에서 환상종이라 불리우는 기관총, '네게브'를 저격식을 통해서 뽑아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이번 리뷰에 사용한 저격식은 742/632/132/433입니다.

부디 저격식이 다른 지휘관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그럼 구독과 추천 부탁드리고 다음에 뵙도록 하죠!

스포일러.

열다섯번째리뷰 - 울트라맨 오브 DX 오브링




여러분 안녕하세요. 잉그램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얼마전 한국에 정발된 울트라맨 오브의 변신아이템 오브링을 리뷰해봤습니다.
이전에도 긴가나 엑스같은 울트라 시리즈가 방영되기는 했지만 완구류는 불발되었는데 이번에 오브는 메비우스 이후 정말 오랜만에 발매가 되었네요.
두장의 울트라맨의 힘이 들어간 카드로 변신하는것이 특징이라 완구에 들어있는 네장의 카드 말고도 별매의 카드를 이용해 다양한 플레이밸류가 있는 것이 특징인 완구입니다.
그럼 구독과 추천 부탁드리고 다음에 뵙도록 하죠!

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가 시작되었다라...


아무래도 또다시 내가 나설 차례인가?
어차피 망해가는 학교 제가 통폐합시켜 그녀들의 본분인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잉쨩이 나서보겠습니다.





뭐지...이 게임은??




우중아 이게 게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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