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아쿠에리온 EVOL로 인해 전작과 마찬가지로 주제의 정체성이 확실해졌다.
아쿠에리온의 테마는 1만 2천년의 사랑이 아니다. 게이가 테마다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중에는 이렇게 남녀 모두에게 매력을 주는 멋진 게이도 있고..
보는이로 하여금 웃음을 선사해주는 게이도 있는 반면...
이렇게 악역으로 나오는 키모이한 게이도 있다.
악역으로 나오는 게이는 자신의 야망과 좋아하는 남자의 엉덩이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악랄한 게이로 나온다.
헐리우드에서도 이런 악랄한 게이로 인해 수많은 동성애자들이 핍박을 받아 문제가 되었던 사례가 여럿 있었으며 악역게이가
이렇게 기생오래비같이 생길 경우 준수한 외모에 반한 부녀자들의 주특기인 곱셈연산에 의해 아무 죄없는 수많은 이성애자 남자캐릭터들의 성정체성에 혼란을 주는 얇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게 된다.
팬픽션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만약 본작 공식서렁에 알테어의 행성에 여자가 사라지고 남자가 되어버린 이유가 저 게이의 질투와 복수에 의한 거라면 모든 젊은이들은 나서서 저 녀석 엉덩이에 대포동 미사일을 쑤셔버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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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잔카만 좋을 뿐인 결과라니 이런게 어딨어.
아쿠에리온 EVOL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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