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그램의 레인하르트 사가 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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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엔화가 내려간다.
역시 백금기사님이 일본가신다니까 내려가는구만..

삼촌께서 여행가방을 사주셨어요. 'ㅅ'

가방크기 비교샷.
이젠_틀렸어_아무도_날_막을_수가_없어_(세관빼고).jpg

삼촌; 그거(수집하는 장난감들.) 박스가 중요하다며?

그래서 큰걸로 사왔다.



삼촌..대체 어떤 분한테서 그런 정보를 들으신건가요?
그래도 저의 수집생활에 오히려 긍정적인 반응을 해주시는 가족이 있다는 사실에 전 매우 행운아인것 같습니다.
PS. 이민가방도 하나 갖고오셨는데 이러다가 정말 보따리 장사꾼 되는거 아냐?

자 앞으로 D-16일!

이놈의 빌어먹을 군산 영화관 같으니라구..

군산CGV와 군산 롯데시네마 둘 다 에반게리온 파를 개봉안하는군요.

짱구때 처럼 개봉일날 조조를 끊고 넓은 영화관에서 혼자보려는 쾌거를 이룰려고 했는데...칫! 용서못햏!!

이게 다 디케이드 때문이다! 오노레에 디케이도오!!!

아무튼 D-16일 ㅇㅅㅇ

지금 우리나라를 보면 느끼는건데....

코즈믹 이러의 락순이와 키라야마토가 다스리는 세계도 딱 이런 분위기일꺼야.


그만 좀 올라가 이 나쁜놈아!!

제발 여행가기 전까지는 좀 내려와 주세요.
1000원대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젭알...;ㅁ;

러브플러스 결혼식을 보고 느낀점.
















여기에 자주 오신분이라면 굳이 안써도 다 아실거라 믿습니다.

오늘의 괴몽.

아침 꿈.
땅끝마을로 추정되는 전남쪽의 작은 도시로 우유납품을 갔다.(왜인지는 모름)
그런데 대략 정체를 알 수 없는 좀비들의 습격을 받게 된다.
그러다가 김수로(도망자 일행의 리더), 노부부, 커플 중 남(여자는 도중에 헤어진다.)을 만나게 되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고물소형차를 타고 무사히 탈출하게 된다.
정부발표에 의해 서울에 건설된 대형셸터에 피난하라는 방송을 듣지만 나는 그냥 집인 군산에 내려 가족과 함께 있겠다고 한다.
아무래도 전남쪽에서 대부분 군인들이 좀비들을 진압했을 거라는 기대감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나는 도중에 내려 집으로 돌아와 커피를 마시며 지친 피로를 풀려고 하는데...
갑자기 창문 밖에서 소란과 함께 거리에 폭주하는 좀비들이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젠장..나는 주인공이 아니라 도중에 죽는 희생자였다니!!!!!!




 

그렇게 피로한 꿈을 꾸고 나는 아침일을 하러 나갔다. (죽는줄 알았다.)


 

오후 낮잠에서 꿈.
군대에서 휴가인지 외박을 나왔는지 pc방에서 게임하고 있다.
그런데 거기서 정사찡을 만났다.
응? 뭐지? 난 한번도 정사찡 얼굴 본 적 없는데?
정사찡은 날 상당한 변태로 취급했다.
화가났다.

여러가지로 피곤한 꿈이었다.

ps. 제길..자기전에 카스를 해서 그런가?

오노레에에 디케이도오오!!!


이..이게 무슨 소리야.

파이즈가 없잖아!!

파이즈가 없잖아!!

파이즈가 없잖아!!


파이즈가 없잖아!!


파이즈가 없잖아!!



그놈의 오오가미인지 늑대인지 연락도 안되는 녀석 섭외 안된면 

켄토상이라도 부르란 말이야!!

왜그래요 작년에 고온자에서 나와줬잖아요. ㅠ.ㅠ

다 때려치워! 나에게 상처를 주다니!

오노레 디케이이도오오오!!!!! 


도와줘요! 이글루스 지식인!!(일본동경여행)

다음달 17일날 일본여행에 갈려고 합니다.
이번에 울트라맨들과 가면라이더들이 활약하는 울트라 은하전설과 디케이드 극장판을 볼려고 하는데 여행책자에는 영화관의 정보가 없네요.
숙소는 아사쿠사바시의 도쿄 니혼바시빌라고 주요 여행지는 아키하바라, 오다이바쪽인데 괜찮은 영화관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ㅁ;

남성향과 여성향이 뭐에요?

남성향은 여주인공과 성관계를 하는 내용이고 여성향은 남자주인공들끼리 연애질 하는거에요.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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